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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들러의 영화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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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까지 채 3주도 안남은 지금, 2008년 올해 개봉했던 영화 BEST10을 정리해봤습니다!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에서 평가했기에 보시는분들의 취향이나 기준과는 조금 다를수도 있지만, 분명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추억이 되어준 좋은 영화들이라고 확신합니다~
혹시 순위에 오른 영화들중 아직 미처 감상하지 못한 작품들이 있다면 올해가 가기전에
잊지않고 챙겨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다 재미있고 좋은 영화지만 얼마나 제 기억속에, 머리속에 강한 인상과 잔상을 남겼는지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긴것이니, 누가 1위냐 10위냐를 따지기 보다는 다른 영화팬들에게 추천할만한 작품이냐 아니냐에 더 무게를 두셨으면 좋겠네요~
얼마 안남은 12월동안에 개봉할 작품이나 꼭 순위에 오를만한 작품이지만 제가 아직 미처 감상하지 못했기에 평가를 내리거나 순위에 오르지 못한 작품들이 있다는걸 명심해주세요~!!

자, 그럼 2008년 최고의 영화 BEST10을 확인해 보실까요!!





1위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두 주인공의 시공간을 뛰어넘는 사랑이야가 인상적인 <말할수 없는 비밀>입니다. 아마도 다소 난데없는 1위선정에 엥? 하는 분들이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일단 제 개인적인 관점에서 의해서 정해진것이니 순위에는 그다지 연연하지 않아도 될듯 싶네요. 하지만 비록 소수의 극장에서 올 1월에 개봉했지만 12월인 지금까지도 개봉중인 곳이 있을정도로 조용하게 하지만 오랫동안 기억속에 남는 좋은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주목할만한 점은 중화권 스타인 저우제룬이 연출과 주연을 모두 맡았다는 점인데여, 사실 배우로서의 저우제룬은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한다고 개인적인 평가를 내리고 싶지만, 감독으로서의 그의 잠재력은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배우 계륜미와 함께 직접 피아노를 연주했던 저우제룬은 국내개봉전부터 인터넷을 통해 많은 '피아노 배틀'이라는 UCC동영상이 큰 이슈로 떠오르기 시작했고, 입소문을 통해 비록 적은 개봉관수지만 상대적인 수치로볼때 상당한 흥행과 사랑을 받았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저 뻔한 학원 연애물일거라고 예상하고 감상하게 되지만,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영상을 배경으로 의외의 반전과 가슴아픈 첫사랑이 오랫도안 여러분의 기억속에 남을것입니다.
<말할수 없는 비밀> OST 들으러 가기
<말할수 없는 비밀> 리뷰 보러 가기







2위는 그야말로 올해 최고의 애니메이션이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은 <월E>입니다. 사실 국내에서는 <쿵푸팬더>가 무슨 이유에서인지(?)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엄청나 흥행과 이슈를 나았는데여, 영화를 보신분이라면 알겠지만 작품성과 오락성 그 어떤면에서건 더 뛰어나면 뛰어났지 결코 못하지 않은 정말 추천할만한 에니메이션입니다. 제가 지난 포스팅에서 표현한것처럼 "찰리 채플린이 로봇으로 환생하다..."라는 말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월E라는 캐릭터가 보여주는 웃음과 가슴 따뜻한 감동은 그야말로 충격적일정도로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너무 식상한 줄거리에다가 개성강한 캐릭터들과 쉽게 이해할수 있는 교훈적인 메시지들로 얼버무린 <쿵푸팬더>와는 달리, 황폐해져 인간이 떠난 먼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구식이지만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쓰레기 로보트를 통해 옛것과 아날로그의 소중함과 한사람을 향한 진실한 우정과 사랑에 대해 코믹하면서도 가슴한곳을 짠하게 만드는 명작중의 명작이라고 평가하고 싶네요. <쿵푸팬더>보다 더 큰 흥행성적과 더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홍보부족으로 인해 다소 묻혀버린 아쉬움이 남는 에니메이션입니다.
<월-E> 리뷰 보러 가기







3위는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1위로 꼽을만한 <다크 나이트>입니다. 그야말로 말 할 필요도 없이 올해 최고의 이슈와 돌풍을 일으켰던 <배트맨>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죠. 조커를 연기했고 고인이 된 히스레저의 전율이 느껴지는 명연기가 너무나 인상적인 이 작품은, 흥행성적뿐만이 아니라 비평가들에게도 그야말로 극찬을 받으며 많은 영화팬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명작 반열에 올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배트맨>의 전작들과 같은 만화적인 요소나 분위기가 많이 줄어들어서 조금 아쉬운면도 있었지만 오히력 SF액션물이 아니라 한편의 스릴러물으로 보는듯한 치밀한 시나리오와 배우들의 연기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영화를 보기전엔 <배트맨>시리즈이면서 왜 제목을 <다크나이트>라고 했을까라는 의문점을 가진적도 있었지만, 사실 주인공은 배트맨이 아니라 악당 조커라고 해도 무방할정도로 영화의 전체를 들었다 놨다하는 매력적인 캐릭터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쨋든 개인적으로 3위에 올려놨지만 왜 1위를 시켜주지(?) 않았냐는 항의를 하신다해도 그저 묵묵히 받아들일수 밖에 없는 영화입니다 ^^
<다크나이트> 리뷰 보러 가기







4위는 극한의 상황에서 인간이 어떻게 변모하는에 대해서 너무나 충격적이고 사실적으로 그려낸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의 <미스트>입니다. 6.77점이라는 말도 안되는 수준의 평가를 네티즌으로부터 받고 있는 이 영화는 단순한 괴수영화와 블록버스터를 기대했던 일부 관객들과, 국내관객의 정서와는 잘 안맞는 새드엔딩이라는 충격적인 결말때문에 저평가된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론 이렇게 2008년 베스트 영화 4위에 올릴정도로 너무나 인상적이고 매력적인 SF.스릴러물이었습니다. 징그럽고 잔인한 괴수들이 아닌 짙은 안개때문에 한치 앞도 못본다는 상황속에서 점점 두려움에 사로잡혀 소극적으로 변하는 인간의 내면적인 공포심을 너무나 잘 살려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끝내는 잘못된 종교론에 빠져 극단적이고 이기적으로 변하는 다양한 인간상들이 안개나 괴수보다 더 무서운 존재라는 메시지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거기다가 마지막으로 너무나 안타깝지만 한편으로는 이해도 할수있는 충격적인 세드엔딩은 이 영화의 카리스마와 무게감을 배로 늘려주고 있습니다. 인간의 내면에 자리잡은 두려움과 공포심에 대해 철학적이면서도 현실적으로 잘 표현해낸 명작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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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는 올해 초 신비주의 홍보컨셉으로 많은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극대화 시켰던 <클로버필드>입니다. 정체를 알수없는 거대한 괴물이 뉴욕시를 덮친다는 이 괴수영화는 핸들헬드 기법이라는 현실감을 증포시킬수 있는 촬영기법을 다시한번 전세계에 유행시킨 영화입니다. 하지만 엄청난 흥행과 긍정적인 비평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심하게 흔들리는 카메라 화면때문에 구토를 유발시킨다는 누명과 <고질라>와 같이 괴물이 중심이 되는 전형적인 괴수영화가 아니라는 부당한(?) 이유때문에 4위 <미스트>처럼 저평가된 영화 아닌가 싶다. 물론 확실히 대형스크린에서 보게되면 지나친 핸드헬드 기법때문에 일부 사람들에게 조금 어지러울수 있다는 점을 부정할순 없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실감이 뛰어나고 높은 완성도의 수작인 이 영화 자체를 저평가하거나 부정적으로 평가하는건 잘못된게 아닌가 싶다. 그야말로 아비규환이 된 뉴욕시의 모습을 그 어떤 테러 영화나 재난영화들보다 더 뛰어난 사실감이 마치 실제상황이나 다큐멘터리를 보는듯한 경지에 이르지 않나 싶다. 괴수물이 아니라 재난영화에 더 가까운 영화라는 점을 정확히 인식만 하고 본다면 단 한수간도 지루함 따위가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스릴감과 박진감이 뛰어난 영화이다.
<클로버필드> 리뷰 보러가기






6위는 생각지도 않은 재미를 전해준 <테이큰>입니다. 전화 너머로 위기에 처해 두려움에 떠는 딸아이에게 뜨거운 부성애로 인해 이성을 잃고 흥분하기 쉬운 상황속에서도 침착하게 평정심을 잃지않고 그녀가 할수있는 최선의 행동을 설명해주는 장면은 그야말로 최고의 명장면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다지 흥행배우라고 하기엔 무리인 리암니슨 주연의 그것도 헐리웃이 아닌 프랑스영화지만 납치된 딸을 찾는다는 전직 CIA출신의 아버지에 대한 뻔한 이야기를 빠른 속도감과 스릴감이 느껴지는 볼만한 스릴러물입니다. 아무리 CIA출신이지만 혈혈단신으로 국제 인신매매단을 초토화시킨다는 다소 비현실적이고 억지스러운 설정임에도 불구하고 딸아이에 대한 강한 부성애라는 코드를 섞어넣으면서 그런 단점들은 쉽게 잊어버리고 영화에 쉽게 몰입하게된다는 매력이 있는 작품입니다.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오락성만큼은 어는 스릴러물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그야말로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테이큰> 리뷰 보러 가기 







7위는 올해 한국 영화시장에서 흥행성적 2위와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한 <추격자>입니다. 명연기라는 찬사를 받으며 싸이코 살인마역을 훌륭히 소화해낸 하정우와 리얼리티 연기의 진수를 보여준 김윤석이 강렬한 카리스마와 깊은 인상을 심어준 한국영화이다. 순위에 오른 유일한 한국영화답게 세계영화제에서 큰 이슈를 낳으며 큰 상을 수상한 경력과 비교적 적은 예산을 가지고 높은 수익을 자랑하며 흥행에도 크게 성공한 그야말로 2008년을 대표할만한 한국 영화가 아닌가 싶다. 민생치안보다는 승진을 위한 실적올리기에만 급급한 한국 경찰의 모습을 풍자적으로 묘사한점도 높이 살만하다.
 






8위는 순위에 10편의 영화중 가장 오락성은 떨어지고 작품성이 뛰어난 작품중에 하나인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이다. 2008년 아카데미 8개부분에 노미네이트되고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이 영화는 무엇보다 영화속에서 잔인한 싸이코 패스 킬러로 나오는 하비에르 바르뎀을 주목하지 않을수 없다. 한 평론가는 "영화 양들의 침묵의 안소니 홉킨스 이후 최고의 악당.."이라고 까지 극찬을 했다. 물론 얼마 안가서 다크나이트의 조커라는 캐릭터가 그 자리를 거의 대신 차지해버렸지만, 이 영화에서의 하비에르 바르뎀의 연기는 그야말로 전율이 느껴지는 강한 인상을 전해준다. 화면에 피 한방울도 잡히지 않더라도 그의 차갑고 무뚝뚝한 표정과 포스들만 가지고도 마치 수십, 수백명을 난도질한거 같은 공포감과 두려움이 느껴지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비록 영화자체는 흥행이나 오락성과는 거리가 먼 작품이라 국내관객들에게 그다지 많이 알려진 작품은 아니지만, 하비에르 바르뎀이 연기한 싸이코패스 킬러역이라는 단 한가지 이유때문만이라도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리뷰 보러 가기







9위는 한편의 동화처럼 환상적인 로멘틱 코미디를 보여준 <마법에 걸린 사랑>이다. 여주인공 공주역을 연기했던 에이미 아담스를 하루 아침에 스타로 만든 이 영화는 에니메이션과 실사를 같이 사용하면서 유쾌하고 환상적인 뮤지컬 로멘스를 보여줬다. 혹자들은 이 영화가 나쁘지는 않았지만 10위안에 들만한 작품인가라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일지도 모르겠으나, 필자같이 에이미 아담스의 사랑스런 매력에 빠져버린 관객들이라면 충분히 이해해 주지 않을까 싶다^^  어떻게 보면 다소 유치하고 눈높이가 낮은 디즈니영화라고 할수 있겠으나 동화를 다룬 그 어떤영화들보다 동화속의 환상적이 느낌을 현실에 그대로 옮겨놓은 감독의 연출력과 환상적인 음악과 영상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에이미 아담스의 유쾌한 매력이 남녀노소 즐길수 있는 유쾌,상쾌한 로멘틱 코미디물로 바꿔놓지 않았나 싶다.
<마법에 걸린 사랑> 리뷰 보러 가기





자 이제 마지막 10위인 <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이다. 올 4월에 그다지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한채 조용히 국내개봉을 했던 작품이라 아마 대다수의 분들은 굉장히 낯선 영화가 아닐까 싶다. 특히나 남자주인공을 연기한 라이언 레이놀즈가 그동안 찍은 싸구려 코미디물에 대한 편견이 있는 관객이라면 뭐 이런 영화를 다 순위에 올렸냐며 강한 불만과 비속어들을 쏟아내실지도 모르겠다ㅋ 하지만 감히 단언컨데 라이언 레이놀즈가 출연했던 영화들과는 전혀 다른 상당히 신선하면서도 재미있는 로멘틱 코미디물이다. 큰 감동이나 대단한 볼거리가 있는 대작영화는 아니지만, 미스테리 로멘스를 표방한 신선한 설정과 이야기들이 그동안 제대로된 로멘틱 코미디물을 기다려왔던 관객들에게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올만한 작품이다. 아빠에게서 듣는 젊은시절의 연애담을 들으면서 과연 세명의 여인중 누가 지금의 딸 아이 엄마인가를 유츄해가는 재미가 이 영화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재미가 아닌가 싶다. 얼마전 타임즈가 선정한 2008년 올해의 영화 리스트에도 당당히 올릴만큼 비록 흥행에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평단의 평가는 상당히 호의적이고 긍정적이다. 로멘틱 코미디물을 좋아하는 영화팬들이라면 꼭 빼먹지 말고 올해가 가기전에 감상해야할 영화로 추천하고 싶다.
<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 리뷰 보러 가기


아쉽게 순위에서 빠진 영화들...

<쿵푸팬더> 리뷰보러가기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리뷰보러가기
<맘마미아> 리뷰 보러 가기
<REC> 리뷰 보러 가기



처음에 언급했듯이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에서 뽑은 순위입니다. 몇위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과연 이렇게 추천할만한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에 초점을 맞춰주셨으면 좋겠네요.
제가 개봉한 모든 영화들을 볼수 있는게 아니므로 분명히 빠진 영화들이 있을겁니다.
그렇지만 보지도 않은 영화를 남들이 좋다고 해서 순위에 넣는건.. 좀 그렇더라구요 ^^:
혹시 그래도 순위에 추가 하고 싶은 영화들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사실 6위 이후의 영화들은 순위에서 빠지거나 더 낮은 순위로 밀려도 할말없는 영화들이지만
아직 못보신 영화들이 있다면 남은 2008년동안 빼먹지 말고 확인하시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Posted by 챈들러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오오뷰 2008.12.08 13:34

    다크나이트는 배트맨 시리즈의 여섯번째 편이 아닌가요??

    제가 알기로 배트맨은 팀버튼의 1, 2 편

    조엘슈마허의 배트맨 포에버, 배트맨 and 로빈

    크리스토퍼 놀란의 배트맨 비긴즈, 다크 나이트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 조엘슈마허의 작들을 인정하지 않으신 건지요 ㅋ

    • 제가 깜빡하고 빼먹었네요.. ^^:
      근데 사실 저에게 최고의 배트맨 시리즈는
      팀버튼의 1,2편입니다~
      배트맨 비긴즈가 가장 최악이었다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08 23:54

    제가 시청한 영화는 '말할 수 없는 비밀', '미스트', '클로버 필드', '추격자',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마법에 걸린 사랑'이네요 ^^

    개인적으로 '다크 나이트'는 '배트맨 비긴즈'부터 시청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주 안에 시청하게 될 것 같습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서 올해가 가기 전에 리뷰를 한번 써보고 싶네요 ^^)

  3. 갠적으로 좋아했던 영화가 월리라는 로버트가 보이는 작은 사랑이 감동이었어요. 아아들도 참 좋아했던 가족이 함께 보면 좋을 영화였지요.

  4. 저의 올해 볼만 했던 영화는^^;

    *노인을위한나라는없다 *렛미인 *비지터 *월-이 *배트맨:다크나이트 *클로버필드

    *아메리칸갱스터 *추격자 *갓파쿠와 여름방학을(애니) *영화는영화다



    그리고 낚였다(속았..)고 생각 되는영화는..

    *포비든 킹덤 *10.000BC *바빌론A.D

    정도였어요..ㅋㅋ

    • 렛미인과 아메이칸 갱스터는 제가 아직 못본 작품들이고
      비지터와 영화는 영화다는 글쎄여..
      분명 볼만한 영화는 맞는거 같은데,
      저한테는 그다지 끌리지가 않더라구여 ^^

  5. '마법에 걸린 사랑'이 꽤 괜찮은 영화인가 보군요? 저도 로맨틱 코메디 좋아하는데, 언제 디비디 빌려봐야 겠네요. 올해 못봤던 영화들 정보 얻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