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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들러의 영화주식회사™

'영화'에 해당되는 글 44건

  1. 2009.04.09 핸섬수트 (ハンサム★ス-ツ, 2008) - 일본판타지답게 유치찬란.... (5)
  2. 2009.04.09 스플린터 (Splinter, 2008) - 전형적인 헐리웃의 B급 크리처물... (1)
  3. 2009.04.08 록커 (The Rocker, 2008) - 스쿨오브락 따라하기?! 완벽하진 않지만 근접했다...
  4. 2009.02.25 그랜토리노 (Gran Torino, 2008) - 그 누구보다 현명한 선택을 보여준 영화... (3)
  5. 2009.02.11 문프린세스: 문에이커의 비밀 (The Secret Of Moonacre, 2008) (3)
  6. 2009.01.30 다우트 (Doubt, 2008) - 의심(doubt)할 여지없는 명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1)
  7. 2009.01.17 스텝 브라더스 (Step Brothers, 2008) - 21세기 뉴 덤앤더머의 탄생! 시종일관 박장대소! (1)
  8. 2009.01.04 니코 (Niko & The Way To The Stars, 2008) - 볼트에 묻힌 비운의 에니메이션... (2)
  9. 2009.01.03 와일드 차일드 (Wild Child, 2008) - 십대들에겐 제법 볼만, 성인들에겐 너무 뻔한...
  10. 2009.01.01 우리를 부끄럽게 만드는 장애인영화 18편... (41)
  11. 2008.12.30 러브그루 (The Love Guru, 2008) - 뉴욕포스트지 선정 최악의 영화 1위에 빛나는...
  12. 2008.12.29 2008년 가장 인상적이었던 포스터를 선보인 영화 20편~! (5)
  13. 2008.12.27 알파벳킬러 (The Alphabet Killer, 2007) - 데드캠프를 만들었던 감독의 새로운 스릴러물... (3)
  14. 2008.12.26 고스트 타운 (Ghost Town, 2008) - 유치하지않은 품위있는 웃음들.. 그러나 한방이 부족하다. (2)
  15. 2008.12.24 눈먼자들의 도시 (Blindness, 2008) - 이 영화가 왜 불쾌하단말인가? 바로 지금 우리의 모습인걸... (3)
  16. 2008.12.23 파인애플 익스프레스 (Pineapple Express, 2008): 액션도 아니고 코미디도 아니여...
  17. 2008.12.23 하우스 버니 (The House Bunny, 2008) - 유치하고 억지스러워도 웃음만큼은 보장한다~! (2)
  18. 2008.12.21 방콕 데인저러스 (Bangkok Dangerous, 2008) - 쌍팔년도 홍콩 느와르를 짜집기한 액션영화...
  19. 2008.12.14 데스 레이스 (Death Race, 2008) - 영악한 감독이 관객의 오감을 자극하며 이성을 마비시킨다! (4)
  20. 2008.08.27 톡 투 미 (Talk To Me, 2007) - 실존했던 미국판 김구라 DJ피티에 관한 전기물... (1)
  21. 2008.03.03 "가면 (2007)" - 속히 훤히 다 비치는 유리가면을 쓰니... (1)
  22. 2008.01.19 "오즈의 마법사" 가 어린이를 위한 동화라고?? 천만의 말씀!! (90)
  23. 2007.12.30 <스네이크 온 어 플레인(Snakes On A Plane, 2006)> 밀폐된 공간, 수많은 뱀들과 뒤엉키다!
  24. 2007.12.27 <데스센텐스(death sentence/2007)> 쏘우의 감독인 제임스왕의 신작
  25. 2007.12.25 영화 디워가 made in japan 이라면? this is japan legend라면? (10)
  26. 2007.12.25 <조디악> 미치도록 잡고싶다.. 미국판 살인의 추억! (2)
  27. 2007.12.21 <상하이의 밤> 훌쩍 여행을 떠나고싶게 만드는 영화...
  28. 2007.12.20 <다이어리 오브 데드>좀비영화계의 거장 조지로메로가 돌아온다! (스틸샷)
  29. 2007.12.19 <어비스> 제임스 카메룬이 만들어낸 끝없이 깊고 어두운 심해.... (1)
  30. 2007.12.19 일본영화 "나나" 감상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