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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들러의 영화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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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애니는 다소 양분된 의견을 가질수 있음.
원래 기존의 심슨만화를 좋아하고 즐겨봤던 사람들... 또는 사회풍자와, 은유적인표현, 미국내의
각종 가쉽등의 위트등을 즐길수 있고 이해할수
있는... 다소 성인들에게 어울리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 장편 [심슨가족-더무비]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심슨이 살고 있는 스프링필드의 호수가 오염되서 EPA(환경보호국)에서 마을 전체에 보호막을 설치하고 주민들을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통제한다.
사실상 호수오염의 주범인 심슨은 가족과 함께 마을을 빠져 나오는데...


뭐 이런 만화를 굳이 돈주고 극장까지 보냐...
이런 생각을 가진 관객들의 뒷통수를 때리듯, 영화 시작하자마자 대담한(?) 위트를 보여준다.
영화 전체적으로 보면 좀비 영화를 패러디한 냄새가 난다. 마을 주민들을 통제하기위해 보호막을 치는 장면을 보면 마치, 레지던트이블2를 생각나게 하고... 중간중간 마다 좀비같은 마을 주민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TV만화시리즈보다 더하지도 못하지도 않고, 그냥 우리가 알고 있는 심슨만화를 그대로 스크린에
옮겨놓았다고 보면 좋을듯 싶다. 원래 심슨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 내입장에서...
10점만점에 8점을 주고싶다.



Posted by 챈들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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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슨네 가족들의 센스 풍자 위트 감탄하게 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