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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들러의 영화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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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2 - 두개의 탑 (2002)


두말할 필요없는 피터잭슨의 명작중의 명작
<반지의 제왕>시리즈의 <두개의 탑>입니다. 1,2,3편 모두 영화사에 길이 남을 작품들이지만 1편보다 2편이, 2편보다 3편이 재미와 스케일에 있어서 훨 낫다고 평가되고있습니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향후 20년이내에 이런 영화가 다시 나오긴 힘들거라고 예상됩니다.

네이버 평점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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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2 (shrek2 , 2004)



국내외를 막론하고 전세계적인  대박을 터트렸던 미국 애니메이션 <슈렉>의 속편입니다. 1편보다 더욱더 재치와 위트로 무장된 2편은 무엇보다 어른들도 보고 즐길수 있을만큼 각종 영화,방송의 패러디뿐만 아니라 시사/정치에 관련해서도 상당히 재미있게 풍자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슈렉과 통키 그리고 고양이가 경찰에게 잡혀들어갈때 마치 뒷골목에서 마약을 팔던 흑인들이 연행되가는 모습을 풍자한 장면입니다. 정말 제대로 웃겨주는 장면이 아닌가 싶습니다.

네이버 평점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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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5 - <제국의 역습>



1980년에 개봉된 2번째 에피소드인 <제국의 역습>입니다. 아시다시피 이야기 전개상 4,5,6이 먼저 개봉하고 나중에 나탈리포트만이 나오는 1,2,3이 나오게 됩니다. 따라서 에피소드4가 첫번째 스타워즈인셈입니다. 조지 루카스 감독이 연출한 스타워즈4보다 어빈 캐쉬너감독의 에피소드5가 훨 낫다는건 비평가나 관객들 모두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스타워즈하면 딱 떠오르는 장면들도 에피소드5,6의 장면들이죠. 에피소드5에서 그 유명한 대사 "내가 니 아버지다."가 나오고 요다의 모습도 등장합니다.

네이버평점 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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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2 - <망자의 함>



개인적으로 1편은 별로 볼만하다고 생각하지 않았기에 나중에 후속작들이 이렇게 어마어마한 블록버스터들로 나올지는 전혀 예상못했던 영화입니다. 대부분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 1,2,3편중에 2편이 가장 완성도가 뛰어나고 재미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조니뎁의 능청스런 연기가 이 영화의 윤활유같은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주말 3일동안 무려 1억 3,563만불의 경이적인 기록적인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올랐고, 이는 북미 흥행사상 단연 최고의 주말 흥행수입기록을 세웠습니다.

네이버 평점 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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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2 - <심판의 날(1991)>



일부 팬들은 1편이 더 좋다는 분들도 게시지만
숫적으로 볼때 2편이 더 낫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차피 제임스카메론 감독이 만든 영화들이기에 사실 어느쪽이 더 좋은 평가를 받든간에 카메론 감독은 상관없을듯 싶네요.
당시에 영화팬들에게 충격적인 컴퓨터그래픽과 사이보그등의 모습이 화제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죠. 아직도 이 영화가 많은 영화속에서 패러디되고 있다는 사실은 그만큼 관객의 뇌리에 깊숙히 박혀있다는 증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나저나 아놀드 슈왈츠 자넨가형님은 한번도 연기에 대해 호평을 받은적이 없는거 같네요...^^:

네이버 평점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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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아워2 (rush hour 2, 2001)
 


성룡 형님이 나오는 러쉬아워2는 다른걸 다 떠나서 흥행성적만 놓고보면 정말 어마어마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개봉 당시까지의 역대 코미디 영화중에서 가장 최고의 흥행수익을 올렸고, 또한 액션-코미디물중에서도 <맨인블랙>의 기록을 깨고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웁니다. 게다가, 2001년도까지의 전체 속편영화들중에서도 <쥬라기공원2>과 <미이라2>에 이어 3번째로 높은 흥행수입을 기록하게됩니다.

네이버평점 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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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 (1984)



전작 <레이더스>보다 한다계 더 업그레이드된 혹편 <인디아나 존스>입니다. 전작보다는 조금 어둡다는 비평가들의 지적도 있지만 오락성이나 액션등의 볼거리는 확실히 <레디더스>를 뛰어넘고 있다는 사실은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이 영화의 매력이라면 간간히 터지는 웃음이 아닌가 싶네요. 스필버그 감독이 정식으로 코미디영화를 만들어보는것도 괜찮을듯... ^^:
하지만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중에서는 가장
전체적인 구성이 가장 떨어진다는 사실도 부정할수는 없을거 같네요.

네이버 평점 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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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2 (superman 2, 1980)


액션히어로의 최고봉, 영화 <슈퍼맨>의 속편입니다. 사실 이영화는 제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뭐라 딱히 평할수도 없을뿐더러, 이렇다할 정보도 그리 많지 않더군요.
하지만 많은분들이 전작보다 낫다는 평가를 하시기에 일단 순위에는 올려놨습니다.

네이버 평점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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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 2 (Die hard 2, 1990)



사실 이영화는 전작보다 낫다고 평할수는 없습니다. 아직도 제 기억속에 <다이하드> 1편은 최고의 액셕/범죄물이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속편역시 1편만큼이나 뛰어나고 볼만한 작품이기에 살짝 리스트에 올려봅니다.
다이하드 시리즈는 역시 크리스마스에 봐야하는 영화중에 하나인거 같습니다. 영화속 시간적 배경도 그럴뿐더러, 연휴에 가족이 볼만한 확실한 오락영화이기도 하니까 말입니다.

이 영화 마지막 엔딩씬에서 비행기의 연료를 새어나오게 하고 거기다 불을 붙혀 공중에서 폭파시키는 장면은,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정말 신선하고 놀라운 아이디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네이버평점 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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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2 (BATMAN 2, 1992)


팀버튼 감독이 연출한 1편을 다시 같은 감독이 만들어서 더욱더 화려하고 볼거리가 많은 영화로 재탄생 시킨 <배트맨2>입니다.
마이클 키튼, 대니 드비토, 미쉘 파이퍼 이 3명의 캐릭터가 너무나 딱 맞아떨어지면서 고담시의 어두우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가 일품이라는 평가르 받고 있습니다. 특히나 대니드비토가 맡은 팽귄이라는 캐릭터는 여러가지 이유(?)로 그가 아니면 맡을수 없는 역활이 아닌가 싶네요 ^^;

네이버평점 9.10








이작품들 말고도 <대부2> <스파이더맨2> <킬빌> <토이스토리> <해리포터 시리즈>등이 있을수 있으나 개인적인 판단으로 볼때 위의 10편이 그나마 가장 무난하고 보편적인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뛰어난 전작의 유명세를 빌어 끝없이 쏟아져 나오는 속편들이 너무나 많지만, 전작에 버금가는걸 떠나서 뛰어넘는 영화들을 찾기가 그렇게 쉽지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래서 유명감독들이 속편 연출을 그렇게 꺼리는 이유중 하나겠죠. 국내영화에도 속편이 제작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사실 아류작이라는 평가를 듣는 영화들이 대부분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위의 있는 10편의 영화들이 상당히 대단해 보이기 까지 하네요 ^^




Posted by 챈들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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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본게 몇개 없네요..악 ;;

  2. 반은 본 것 같네요. 반지의 제왕 1편은 정말 지겨웠어요.ㅋ
    2편보다 3편이 더 재밌었구요. 근데 너무 길어서 다시 보고 싶진 않음.ㅡㅡ;;

  3. 아참.. 펌글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속상해.. 알고 있는 것만도 제법 되는데.. 모르는건 얼마나 더 많을지..

  4. 러쉬아워 2가 엄청나게 의외네요.. ㅎ 제가 러쉬아워를 재미 없게 본것은 아니나,

    주연이 동양인(청륭) 잖아요..제가 알기론 엄청나게 힘들덴테...


    청륭에게 박수 짝짝짝!!~

  5. 캬... 인디아나존스 빼고 다 봤는데, 정말 다 재밌게 본 작품들.. 인디아나 존스는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도 왜이렇게 안보게 되는지 컹^^;

  6. 다시 애드 달았습니다..떼놓고보니 웬지 섭섭해서여...ㅋㅋ...다른 수익확보방법은 아직 겉으로는 안보이지만 물밑작업중입니다..^^..한두달사이에 보여질 것입니다...너무 기대는 하지 마시구요...^^

  7. 프레디머큐리 2008.06.21 13:41 신고

    저는 정말로 이상합니다.
    영화에 관심이 없는것두 아니고
    영화 자주 보지만요;;;
    케이블채널에서 해주는 영화들 정말 하루에 한편정도 이상
    쉬는날은 계속도 봅니다
    그런데;;;;;;;
    반지의제왕 해리포터 시리즈
    단한번도
    단한편도
    처음부터 끝까지 못봤어요;;;;;;;;;
    왜그러죠 ;;;;;;;;;;;;;;;;;;;;;;;;;;;;;;
    보고싶은데 보고싶은데 지루해지는 이유는 왜일까요;;

  8.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캐리비안의 해적'시리즈 같은 경우는
    2편보다는 1편,3편이 더 낳다고 생각합니다.
    1편은 1편 나름데로 맏형이면서 나쁘지 않았고,
    2편은 3편을 만들기 위한 포석, 또는 줄거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극장에서 보긴 했는데 제가 친구를 꼬셔서 재미있다고 꼭 보자고 해서 같이 봤는데,
    보는 내내 마음이 무겁기만 했습니다;;;(제 기억으로 딱 한번인가 웃은 것 같습니다.)
    열쇠 빼앗는 장면이나 플라잉 더치 호가 나오는 장면, 크라켄 장면 등 볼거리는 많았는데,
    '캡틴 잭 스페로우'의 이야기가 중심이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윌 터너' 중심이었다고 생각합니다.중간에 원주민 장면이 좀 인상적이긴 했지만요.)
    어쨋든 제 개인적 의견입니다만, 2편은 그리 좋은 인상을 주지는 못 했네요.

  9. 여기 있는 영화들 거의 다 좋아하는 영화인데
    2편이 아예 나오지 말았어야 하는 영화는 캐리비안의 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