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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너무나 아름다운 니콜 키드먼의 모습! 이 영화에서 최고다!

둘째, 기존 영화의 틀을 무참히 깨버리는 신선하고 파격적인 형식!

셋째, 영화가 끝나고 머리가 터져나갈정도로 많은 생각과 질문!



과연 인간은 악한가, 선한가?

나도 악인인가?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도그빌>에 대해서 정말 훌륭한 작품이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지만

일부 관객들은 전혀 재미있지도 않고, 지루하기만 한 영화라고 혹평을 하는..

참 이중적인 영화 <도그빌>

그래서 그런지 영화는 인간의 이중성에 대해 너무나 적나라하게 그려지고 있다.

3시간동안의 긴 런닝타임이 다소 부담이 될수 있느나, 초반 약간의 지루함만 극복한다면

영화 후반부로 갈수록 정말 많은걸 느끼고 많은 생각을 할수있는 놀라운 작품이다.

10점 만점에 9점 주고싶다.



산맥에 자리한 작은 마을 '도그빌'. 이 평온한 곳에 어느 날 밤 총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한 미모의 여자가 마을로 숨어 들어온다. 창백한 얼굴에 왠지 모를 불안감을 드리우고 있는 이 비밀스러운 여자의 이름은 '그레이스'. 그녀를 처음 발견한 '톰'은 다만 그녀가 갱들에게 쫓기는 신세라는 사실만 알 수 있을 뿐이다. 첫눈에 그녀에게 반한 그는 그레이스를 마을 사람들에게 인도하는데.

갑작스런 이방인의 등장에 경계심을 거두지 못하는 마을 사람들. 하지만 톰의 설득으로 그레이스에겐 마을에서 머물 수 있는 2주의 시간이 주어진다. 그리고 2주의 시간이 지난 뒤, 도그빌 사람들은 천사 같은 그녀를 받아 들이기로 결정한다. 고단한 방랑에 지친 그레이스에게 도그빌은 그렇게 행복한 마을이 되어가고, 그레이스는 자신을 보살펴주는 톰에게 호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어느 날 마을에 경찰이 들이닥치고, 곳곳마다 그레이스를 찾는 현상 포스터가 나붙는다. 소박하고 착해 보이기만 하던 도그빌 사람들은 점점 그녀를 의심하면서 변하기 시작하는데.....



Posted by 챈들러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도그빌...정말 보고 싶었던..작품인데..ㅋㅋ
    아~~ 요즘 너무나 보고 싶은게 많아요..ㅠㅠ
    시간은 부족한데...